우리말 구조대 / 20 · 마지막 이야기 · 배려의 언어
가볍게 따라 쓴 말이 누군가에게는 작게 느껴지거나 상처가 될 수 있어요. 마지막 화에서는 더 정확하고 따뜻한 표현을 함께 찾아봅니다.
이번 화의 질문
그 말, 듣는 사람에게는 어떻게 들릴까?
익숙한 말도 누구에게는 뜻을 짐작해야 하는 암호가 될 수 있어요. 영상 속 대화를 따라가며 표현을 다시 살펴봐요.
01 / 함께 볼 것
02 / 방송 속 표현
처음 배우는 사람을 부르는 말이지만, 듣는 사람마다 느낌이 다를 수 있어요.
망설이거나 선택이 어려운 상황을 장애에 빗대지 않고 직접 설명할 수 있어요.
규칙 하나로 모든 상황을 해결하기보다, 상대의 반응을 살피고 말을 고쳐요.
03 / 한 편의 흐름
보고 나서, 내 말로
상대가 한 번 더 편안하게 들을 수 있도록, 오늘의 표현 하나를 바꿔 말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