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구조대 / 20 · 마지막 이야기 · 배려의 언어

코린이, 결정장애… 말에 담긴 배려를 생각하다

가볍게 따라 쓴 말이 누군가에게는 작게 느껴지거나 상처가 될 수 있어요. 마지막 화에서는 더 정확하고 따뜻한 표현을 함께 찾아봅니다.

한 편의 영상9분 24초무료 클래스
우리말 구조대 진행자가 마지막 화에서 신조어를 소개하는 장면
실제 20화 방송 장면

이번 화의 질문

그 말, 듣는 사람에게는 어떻게 들릴까?

익숙한 말도 누구에게는 뜻을 짐작해야 하는 암호가 될 수 있어요. 영상 속 대화를 따라가며 표현을 다시 살펴봐요.

01 / 함께 볼 것

보고 나면 할 수 있어요

01초보자를 부르는 별칭에 담긴 느낌 살펴보기
02장애를 비유로 쓰는 표현 돌아보기
03상대가 편안하게 들을 말을 스스로 고르기

02 / 방송 속 표현

이번 화의 말 세 가지

코린이·헬린이

처음 배우는 사람을 부르는 말이지만, 듣는 사람마다 느낌이 다를 수 있어요.

결정장애

망설이거나 선택이 어려운 상황을 장애에 빗대지 않고 직접 설명할 수 있어요.

배려하는 말

규칙 하나로 모든 상황을 해결하기보다, 상대의 반응을 살피고 말을 고쳐요.

03 / 한 편의 흐름

이 장면부터 살펴봐요

초보자를 부르는 말

상대가 듣는 느낌

다르게 말해보기

보고 나서, 내 말로

말을 바꾸면 대화도 달라져요.

상대가 한 번 더 편안하게 들을 수 있도록, 오늘의 표현 하나를 바꿔 말해보세요.

우리말 구조대 × COBOOKEP. 20 /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