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구조대 / 16 · 뉴스를 읽는 우리말
“런치플레이션에 편도족 늘었다.” 뉴스 제목 하나를 읽는데도 뜻을 다시 찾아야 한다면, 문제는 읽는 사람에게만 있을까요?
이번 화의 질문
런치플레이션에 편도족 늘었다
익숙한 말도 누구에게는 뜻을 짐작해야 하는 암호가 될 수 있어요. 영상 속 대화를 따라가며 표현을 다시 살펴봐요.
01 / 함께 볼 것
02 / 방송 속 표현
점심값 상승을 가리키는 말. ‘점심값이 올라…’라고 쓰면 뜻이 바로 전달돼요.
편의점 도시락을 자주 이용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말. 현상을 설명할 때 뜻도 함께 알려줘요.
정보통신기술·업무협약. 약어를 먼저 쓰더라도 처음에는 풀어서 설명해요.
03 / 한 편의 흐름
보고 나서, 내 말로
오늘 본 기사에서 낯선 말을 하나 골라, 가족에게 설명하듯 다시 써보세요.